'아, 이십대로 돌아가고 싶다.' 어느날 눈을 떠보니 잘생긴데다, 키도 크고 정력까지 뛰어난 20대의 몸으로 들어간 40대 아저씨 동수. 그런 자신에게 어린 여자들이 몸을 부대껴오는데... 아니..근데.. 도대체 이놈은 만나는 여자가 몇명이야?!
남자 배우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 많았는데 어떻게 해야 덜 아프실까 고민하느라 힘들었다고 했다. 뮤지컬은 옴니버스로 구성된 원작의 에피소드 중 두 번째 단편작인 어느 밤 그녀가 우주에서를 옮겼다. 네이버 웹툰의 응모제도인 도전만화에서 시작됐다. 특정 게임 명칭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것은 홍보 가능성 때문에 만화 내에서는 약자로서 등장하거나 게임 캐릭터만 언급되거나 한다. 지난달 말부터 OCN에서 방영 중인 타인은 지옥이다 드라마도 웹툰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하지만 동일 사이트 이름을 사용한 복제 사이트는 여전히 남은 것으로 파악된다. 그러나 요즘은 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는 말이 무섭게 실천되고 있는 시대이다. 굳이 방송에 출연하여 공인된 성격의 사람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관심분야에서 일구어낸 성과를 즉각적으로 업로드 할 수 있기에 우리는 더욱 다양한 결과물들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이다. 거액의 상금을 둘러싼 밀실 두뇌게임을 그린 머니게임도 영화로 만들어지고, 키스하면 강아지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의 얘기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드라마로 선보인다. 그만큼 제가 가진 이미지가 너무나 확고하기 때문에, 현실과의 격차를 좁혀나가는 것도 오로지 제 몫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