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치매에 걸린 시아버지의 추행에 출근길부터 힘든 유부녀 수애, 그런 그녀의 출근길에 또다른 남자 성춘이 다가온다.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성춘의 손길을 거부하지 못하고 수애는 점점 젖어들게 되는데...
네이버의 자회사 네이버웹툰이 5월부터 9월까지 웹툰·웹소설 공모전을 개최 중이다. 우리나라 웹툰이 글로벌 디지털 코믹스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졌다는 분석이다. 웹툰이 가지고 있는 아기자기함, 색채감이 공연과 잘 어우러지는 것 같다. 만개의 레시피는 이를 통해 음식 레시피 등 자체 제작 영상 콘텐츠에 다방면으로 캐릭터를 삽입, 활용할 예정이다. 이에 야옹이 작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강호도 못살리는 서준이 대사 따라하는 권현빈 군이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원 모어는 매일 반복되는 삶에 지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길 바라며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음악으로 따뜻한 메시지를 건넨다. 우주에 가는 것이 꿈인 우주항공국 직원 제이 역에는 배우 최연우와 이예은이 더블캐스팅됐다. 하지만 최대한 원작과 비슷하게 하고자 노력했다. 연애혁명을 그린 232 작가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세다. 매월 스마일킹의 인기 코너에 등장하는 개그맨 위주로 홍보 영상을 제작, 해당 코너의 특색을 가미하여 재미있는 스토리를 반영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