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다리 때문에 평생 소심하게 살던 만석.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건강한 다리를 얻게 되어 강렬한 첫경험을 선사한 첫사랑의 그녀를 찾아 나서게 된다. 그러나 그가 얻게 된 것은 건강한 다리만이 아니었으니... '서툰 그때와 달리 지금 다시 널 만나면 놓치지 않겠어!'
또한 드라마, 영화, 예능 등 영역 확장과 해외시장 진출을 가속화 하고 있다. 수면 시간을 4시간으로 줄였고, 화장실도 뛰어갔다 올 정도로 연습에 매달렸지만 어느 순간 더 이상 실력이 늘지 않는 벽에 부딪혔다. 김 연구원은 이어 스낵컬처라는 문화 현상과 웹툰 플랫폼 경쟁력이 결합하면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된다는 점에선 넷플릭스와 비슷하다 볼 수 있다며 네이버웹툰과 카카오페이지의 사업적 성과와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일부 독자들은 이번 화는 그렇다 한 전개 없이 광고만 본 느낌이다고 비판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 역시 타임루프 설정을 다루는 이프 온리라고 밝힌 황민수는 이 설정을 무대 위로 올렸을 때 어떻게 표현할지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지난해 5월 종양 제거 수술을 받은 뒤 악화된 손가락 퇴행성 관절염으로 찾아온 통증 탓에 일할 수 있는 손가락을 잃어버리고 만 것이다. 곽백수 작가의 가우스 전자는 가상의 전자제품 회사인 가우스 전자에서 벌어지는 웃픈 직장인 이야기를 다룬 직장만화의 또 다른 대표 주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