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넘어가지 않는 남자는 없어” 인생의 끝에서 수리에 의해 꽃뱀일을 시작한 여자들. 단순히 부자들을 꼬셔서 돈을 빼돌리면 될 줄 알았는데... 그 일은 모든 사건의 시작일 뿐이었다. 끝을 알 수 없는 사건들과 사람을 속이고 속이는 생활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이야기
전혀 연결되기 힘든 두 장소인만큼 독자들의 호기심을 끌어당긴다. <좋아하면 울리는>을 제 손으로 끝낼 수 없을 것 같아, 친한 작가를 불러 결말을 알려줄 정도로요. 우주에 가는 것이 꿈인 우주항공국 직원 제이 역에는 배우 최연우와 이예은이 더블캐스팅됐다. 6개월 만에 163회 한 편을 완성했어요. 어찌 되었든, 웹툰은 여가 시간의 한 부분을 꿰차고 다양한 연령층에 전파되는 대중문화가 되었다.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네이버웹툰은 지난 8일부터 조 작가의 신작 SF스릴러 행성인간을 네이버 웹툰과 시리즈를 통해 연재 중이다. 제 2의 코미디빅리그로 불리는 스마일킹의 형사25시 코너에 출연중인 김환석, 김정환, 이동엽 3명이 나와 네이버 인기 웹툰 고수가 올 가을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된다는 사실을 실감나고 코믹하게 나타냈다. 장르물의 명가 OCN이 자신 있게 내놓은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누적 조회수 8억뷰의 웹툰을 원작으로 했는데 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제작 영화사 우상, 공동제작 스튜디오N에서 제적했다.